여행 이야기

관곡지 연꽃테마파크 250831

재다이 2025. 8. 31. 14:13

좋은날국수 먹고 관곡지 연꽃테마파크 구경
관곡지 연혁: 조선 시대 문신이자 농학자였던 강희맹 선생이 명나라에서 연꽃 씨를 가져와 심은 곳으로, 이곳에서 연꽃이 널리 퍼지면서 이 지역을 '연성'이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관곡지는 시흥시 향토유적 제8호로 지정. 연꽃테마파크: 홍련, 백련, 수련 등 수십 종류의 다양한 연꽃과 수생식물이 자라고 있으며, 연못 사이로 난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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