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 운좋게 지리산 덕동야영장 예약이되어 다녀왔다.
첫날은 처가집 운봉에서 머물렀으며.
둘째날부터 덕동에서 보냈다. 장인어른과 같이 함께보냈다.
세째날에는 장인어른이 일이있어 우리가족만 같이 했고
넷째날에는 철수함과동시에 포항처형네 방문해서 죽도시장에서 회와 대왕전복을구입해서 한잔하고.
다섯째날 집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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