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여행] 12월 19일, 김포에서 상하이로! ✈️ 와이프 절친 강민철님과 함께한 장쑤성(Jiangsu)의 잊지 못할 밤 🌙
안녕하세요! 여행을 사랑하는 여러분 👋
오늘은 지난 12월 19일, 차가운 겨울바람을 뚫고 다녀온 중국 여행의 첫날 이야기를 풀어보려 합니다.
이번 여행은 조금 특별했어요. 바로 제 와이프의 소중한 친구, 강민철 님을 만나러 가는 여정이었거든요! 김포공항에서 시작해 상하이를 거쳐 장쑤성의 고즈넉한 밤까지, 그 꽉 찬 하루의 기록을 시작합니다. 🚀




1️⃣ 김포공항 출발 & 동방항공 탑승기 🛫
역시 도심 접근성은 **김포공항(GMP)**이 최고죠?
이른 아침 서둘러 공항에 도착해 체크인을 마쳤습니다. 이번에 이용한 항공사는 중국동방항공(China Eastern Airlines)! 🇨🇳
12월 중순이라 공항에도 연말 분위기가 물씬 풍기더라고요. 상하이행 비행기에 몸을 싣고 구름 위로 날아오를 때의 그 짜릿함! 기내식 든든히 챙겨 먹으며 "민철 님 만나면 뭐부터 먹지?" 행복한 고민을 하다 보니 어느새 상하이에 도착했습니다.



2️⃣ 상하이 도착, 그리고 반가운 재회 in 장쑤성(Jiang Su Sheng) 🚗
상하이에 도착하자마자 우리는 목적지인 **장쑤성(Jiang Su Sheng)**으로 이동했습니다. 상하이와 인접해 있으면서도 조금 더 로컬스럽고 여유로운 분위기가 느껴지는 곳이죠.
그리고 드디어!
와이프의 절친 강민철 님과의 감격스러운 상봉! 🤝
타지에서 아는 얼굴을 보니 어찌나 반갑던지요. 오랜만에 만난 와이프와 민철 님은 얼굴만 봐도 웃음꽃이 피더군요. (옆에서 보는 저도 덩달아 흐뭇 😊)
3️⃣ 현지인 추천! 중국 식당에서의 만찬 🥢
금강산도 식후경! 민철 님이 미리 예약해 둔 현지 중국 식당으로 향했습니다.
역시 현지 거주민의 추천은 실패가 없더군요. 👍
분위기: 시끌벅적하면서도 활기찬 중국 특유의 로컬 감성
메뉴: 장쑤성 특유의 신선한 재료가 돋보이는 요리들
입안 가득 퍼지는 중국 요리의 풍미! 😋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그동안 못다 한 이야기보따리를 풀었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니 음식 맛이 배가 되더라고요.







4️⃣ 소화도 시킬 겸, 낭만 가득 호수공원 산책 🌃
배불리 저녁을 먹고 난 후, 근처에 있는 호수공원으로 향했습니다.
장쑤성은 물의 고장답게 호수가 정말 아름다운데요, 밤이 되니 조명이 켜지면서 낮과는 또 다른 매력을 뽐내더군요. ✨
날씨: 12월 19일의 밤공기는 차가웠지만, 걷다 보니 상쾌하게 느껴졌습니다.
잔잔한 호수 위에 비친 불빛들을 바라보며 셋이서 도란도란 걷는 시간.
화려한 관광지보다 이렇게 현지인들의 삶 속에 녹아들어 산책하는 시간이 진짜 여행의 묘미 아닐까요? 민철 님 덕분에 관광객은 잘 모르는 히든 스팟에서 힐링 제대로 했습니다. 🌿
📝 오늘의 여행 요약
이동: 김포(동방항공) ➡️ 상하이 ➡️ 장쑤성
만남: 와이프 친구 강민철 님과의 반가운 재회
저녁: 로컬 중국 식당에서 대만족 식사
마무리: 감성 가득한 호수공원 밤 산책
오랜 친구와의 만남, 맛있는 음식, 그리고 아름다운 풍경까지.
모든 것이 완벽했던 12월 19일의 기록이었습니다. 내일은 또 어떤 즐거운 일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해 주세요!
공감과 댓글은 사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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